<문선명 선생 평전 1, 2권>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에 매진한 생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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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권오문 | 지면 : 각권 800쪽 | 판형 : 양장 신국판 | 가격(1,2권) : 90,000원
ISBN: 979-11-989441-9-1
이메일 : omk2000@gmail.com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의 꿈을 펼치다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기 위한 천로역정!
세계평화와 인류 구원의 사업에 헌신한 문선명 선생, 6차례에 걸쳐 옥고를 치르는 가운데서도 수많은 단체를 설립하고, 각종대회를 개최하면서 언제나 화제를 몰고 왔던 선생의 진면목을 재조명한 《문선명 선생 평전》이 성화(별세) 14년 만에 출간됐다.
《문선명 선생 평전》(권오문 지음, 울림과세움 발행)은 16세에 천명(天命)을 받은 이후 종교 지도자로서 남다른 생애를 살아온 선생의 일대기이다.
선생은 당시 깊은 산중에서 기도하던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인간의 타락으로 슬픔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사정을 강조하면서 그 한을 해원해 달라는 당부를 듣게 된다. 선생은 하나님이 영광의 하나님이 아니라 한과 슬픔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 모든 활동의 초점을 맞추게 된다.
선생은 그 후 처절한 기도 생활을 통해 영적으로 하나님과 성현들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펼쳐나갈 절대 진리를 탐구하게 되고, 끝내 ‘통일원리’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선포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간 구원 섭리를 떠맡은 이후 서울과 일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면서 내적 준비를 갖추고, 1945년 광복과 함께 공적 노정을 출발하게 되지만 2천 년 동안 하나님이 준비해 온 기독교 지도자들이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마치 예수가 공생애 노정을 시작하면서 ‘하늘 나라’(마태복음 3:2) 도래를 선포하고 인류 구원에 나섰듯이, 1946년 6월 6일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27세에 공산 치하의 북한 평양에 도착한 뒤 공산 치하에서 구원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예수가 3년에 걸쳐 공개적인 활동을 하다가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십자가 수난을 당했듯이, 선생 역시 선교 활동을 펼치는 과정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의 고발과 공산 당국의 종교 말살 정책에 따라 대동보안서와 흥남 감옥에서 3년여 동안 옥중생활을 통해 십자가 노정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선생은 열두 제자를 찾아 세우는 등 예수의 노정을 탕감복귀한 뒤 부상당한 제자를 자전거에 태우고 남하해 피란 수도 부산에서 본격적으로 하나님의 꿈인 하늘나라 건설에 뛰어들었다.
이렇듯 선생은 한평생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해 전력투구했다. 인류 구원은 예수처럼 메시아로서의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는 것이며, 이를 위한 외적 활동으로 세계평화 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선생은 이 땅에 공산주의를 몰아내기 위해 승공운동을 전개하면서 한국에서는 여의도 구국세계대회, 미국에서는 워싱턴 모뉴먼트대회라는 최대 규모의 집회를 주재했다. 그리고 아이젠하워·닉슨·고르바초프·김일성 등 세계 지도자들을 만나 세계평화를 위해 동참할 것을 설득했다. 이와 함께 참가정운동과 종교화합·사상·학술 운동, 청년·여성·구호 활동, 언론·교육·기업·문화예술·스포츠 활동 등 각 분야에서 전례없는 큰 업적을 남겼다.
선생은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서문에서 “나는 이름 석 자만 말해도 세상이 와글와글 시끄러워지는 세상의 문제인물입니다.”라고 밝힌 것처럼 언제나 선생이 하는 일은 세상에 화제를 몰고 왔다. 그러나 선생은 예수나 소크라테스와 같은 성인들이 기득권층으로부터 박해를 받았듯이 세상에서 몰림을 받으면서도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성업을 완수했다는 점에서 선생의 생애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실제로 선생은 1991년 11월 10일 자 영국 선데이타임스(더 타임스의 일요자매지)가 ‘20세기를 만든 1천 명의 인물’로 북한 김일성(金日成) 주석과 이승만(李承晩) 초대 대통령과 함께 선정할 정도로 누가 뭐래도 한국이 낳은 세계적 인물이다. 한국에서 신종교를 창립해 단기간에 세계적 종교로 이끈 것은 물론 남북관계나 세계적 평화운동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여 왔기 때문이다.
선생은 ‘만왕의 왕 하나님 해방권 대관식’을 통해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꿈을 실현했다는 조건을 세움으로써 2012년 8월 13일 , 마침내 최후의 기도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선포하게 된다. 그리고 선생은 이해 9월 3일(음 7.17) 93세로 지상의 삶을 마감했다. 선생은 성화(聖和)를 앞두고 혹독하다고 할 만큼 육신에 무리를 가하면서 생의 마지막 불꽃을 태운 뒤 우리의 곁을 떠났다.
선생이 성화한 지 14년 만에 내놓은 《문선명 선생 평전》은 선생의 드라마틱한 생애의 전모를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이 타락 인간을 복귀섭리하는 과정, 즉 인류 재창조 역사가 하나님의 거대한 프로젝트라는 차원에서 이 섭리역사를 진두지휘한 선생의 활동을 다양한 측면에서 조명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이 책은 선생이 평생토록 신도와 대중에게 전한 설교를 엮은 650여 권의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과 인류 구원과 세계 평화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한 행적을 토대로 집필됐다.
20여 년에 걸친 각종 자료 수집과 집필 끝에 처음 공개되는 이 책은 1, 2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800쪽 분량의 대작으로서 선생의 모든 활동을 집중 조명했다. ‘천명의 삶과 인류 구원의 꿈’이란 부제가 붙은 1권은 선생의 탄생이 주는 의미와 천명을 받은 이후 하나님 구원섭리의 대신자로서의 준비 과정, 그리고 공식 노정을 출발한 이후 ‘통일원리’ ‘통일사상’을 찾고, 교단 창립과 종교 평화 운동을 벌이며, 하나님이 태초에 잃어버린 참가정을 복귀하는 과정과 세계적인 축복결혼 운동, 세계 선교 과정 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있다.
‘세계평화와 하나님 해방의 길’이란 부제의 2권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운동, 그리고 심정공동체 모델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특히 이러한 과정에서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이단자’로 낙인찍혀 여섯 차례 수감생활을 이겨내는 모습, 그리고 ‘무엇이 세상을 움직였나’라는 주제 아래 선생의 생활철학과 리더십, 세계인들을 감동시킨 역사적 장면을 설명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누구나 행복한 세상 천일국 공동체에 대한 비전과 세계적인 석학·측근들의 선생과 통일운동에 대한 증언을 소개하고 있다.
결국 저자는 선생이 하나님 해방을 위해 한평생 살아왔고,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인간 구원 섭리의 매듭을 풀면서 드디어 한을 풀게 된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다.
◇ 본문 속으로
“제1아담과 제2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고 완성해야만 하는 제3아담 된 참부모의 사명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은 물론 모든 종주들의 사명까지도 총체적으로 완수해야만 하는 삶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삶이었습니다. 일찍이 일본 유학시절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하다가, 또 해방 직후 공산치하인 평양에서 하늘의 뜻을 전파하다가, 그리고 자유국가로 탄생한 이승만 정권 하에서도,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민주주의의 대표국임을 자랑하는 미국에서조차 옥고를 치르는 등 일생에 여섯 번씩이나 무고한 옥중투쟁을 거쳐야만 했던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 어느 누가 이해할 자 있었습니까?”(524-109, 2006.04.10., 8쪽)
“본인은 나의 아버지가 되시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안 후부터는 일분일초도 다른 데에는 여념이 없었으며, 오직 하늘에 계시는 나의 아버지 뜻을 이루어 드려야겠다는 일념으로 일생을 일관하여 왔습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그렇게도 사랑하고 계시지만 이 지상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진실로 아는 자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지상의 온 인류를 행복하게 하시려는 생각과 지상에 천국을 건설하시려는 생각에 불타 있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은 참사랑이시고, 본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관계였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두고 인간은 그 하나님을 모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의 가슴에 계속 불효의 못을 박아 왔습니다. 하늘에 계시는 인류의 아버지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와 같은 단장의 슬픔의 한이 맺히신 것을 본인은 발견했습니다. 본인의 인생 목표는 하나님에게 맺힌 그 한을 풀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슬픔과 외로움과 고뇌로부터 해방해 드리는 것이 본인이 살아온 목적이었습니다.”(298-212, 1990.01.08., 19쪽)
“나 자신도 때로는 앞이 캄캄한 장벽에 부딪힐 때가 많았습니다. 그럴 적마다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고 하시던 그 음성이 나의 뼛골에 아직까지 남아 있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나를 불러 주신 하나님의 서글픈 사정을 나는 잊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너는 나만을 알고 있어야 하고 나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분부하시던 말씀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이 불쌍한 것을 느끼면 느낄수록 나보다도 더 불쌍한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028-296, 1970.02.11., 25쪽)
선생이 인류구원의 대업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백’은 물론 하나님이었다. 특히 선생은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백’이 되어서 우리를 지원하고 있고, 온 영계가 우리의 출세를 위해서 동원하고 있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며 최후에 틀림없이 승리의 결과를 가져온다.”(090-178, 1976.12.26)라고 독려하면서 신도들을 이끌어왔다. 그래서 수없는 고난과 박해도 이겨낼 수 있었고,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했다. 그리고 “선생님은 오직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소원을 중심삼고 움직이고 있다.”(033-117, 1970.08.09)라고 밝힌 것처럼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선생에게 하나님이 같이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27쪽)
“천명을 따라 전인미답의 외로운 개척의 길로만 줄달음쳐 온 본인의 생애가 많은 사람들의 몰이해와 반대 속에서 외적으로 파란만장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지만, 본인의 마음세계에서는 분초를 다투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살아서 그 뜻을 이루어 드리느냐에 초점을 맞춘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빼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본인의 생애였습니다. 국가의 운명은 물론이고 나아가서는 세계의 운명과 직결된 본인의 행로를 놓고 하나님과 깊은 내정을 주고받으면서 지냈던 사연들과 하나님과 더불어 체감한 가장 깊은 자리의 슬픔도, 제일 큰 아픔도, 최고의 기쁨도 생생한 기억들로 회상되기에 남다른 정감으로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날의 모든 영광을 살아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고자 합니다.”(198-156, 1990.02.01., 28쪽)
“통일교회의 창립 목적을 우리 교회에만 국한시킬 것이 아닙니다. 창립의 날을 범위를 넓혀 이 나라를 뜻 앞에 새롭게 세우기 위한 날로 연결해야 되고, 전 세계적으로는 이 지상에 하늘이 소원하는 천국을 세우기 위한 창립일로 연결해야 됩니다. 그 사명을 하기 위해 통일교회가 창립되었습니다.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나왔던 보통 교회와는 달리 전체적인 섭리를 대신해서 총탕감하고 총결산을 지음과 동시에 미래의 소망의 표준 앞에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남겨야 할 전반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창립은 한낱 교파의 창립이 아니라 전체의 섭리를 대신하고 뜻을 중심한 하나의 기반을 지상에 세우기 위한 창립입니다. 이렇게 창립된 교회 기반 위에서 개인들이 하늘 앞에 새로이 세움을 받아야 되고, 그 개인들을 통해 새로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을 공고히 해야 됩니다.” (043-232, 1971.05.01., 393쪽)
개신교와 통일교회 사이에 이뤄진 ‘대화의 모임’은 실로 역사적인 만남이었다. 개신교와 소위 ‘이단’이라고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통일교회와의 첫 대화는 1968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크리스챤아카데미하우스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통일교회 측에서 문선명 선생과 유효원 협회장 등 10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통일원리가 기독교 신학자들과 지도자들에게 소개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당시 서울 우이동에 소재한 크리스챤아카데미하우스의 원장은 강원용 목사였다. 강 목사는 보수와 진보의 양극단을 넘어 제3지대를 개척한 기독교 최고의 지성인이다. 이날 강 목사가 이끄는 크리스챤아카데미하우스 산하 ‘교회갱신연구위원회’의 주선으로 대화의 모임이 이루어졌다. (510쪽)
- 이상 1권에서
문선명 선생은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에서 미국 종교 역사상 최대 인파인 3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미국 건국 200주년 기념 대강연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데 이어 다음 대회는 모스크바에서 열겠다고 선언했다. 그리고 14년 만인 1990년 4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스크바 국제무역센터에서 제11차 세계언론인회의를 비롯한 대규모 집회가 개최됐다. 그리고 4월 11일 크렘린궁에서 선생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과의 역사적 회담이 열렸다. 선생은 이 자리에서 무신론적 유물론의 미래는 멸망밖에 없으므로 유물론을 폐기하고 종교를 중심으로 한 영적 가치관의 부활을 시도하라고 권고했다. 선생은 민주국가인 미국에 이어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에서 하나님주의, 즉 두익사상을 내걸고 대형집회를 거행하면서 새로운 단계의 섭리를 이끌게 됐다. 선생과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회담을 계기로 1990년 6월 4일 한국과 소련의 정상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한·소 수교에 합의했고, 9월 30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양국 외무장관이 ‘한·소 수교 공동성명서’에 서명했다. 이로써 선생은 공산주의 종언 선언에 이은 세계평화를 위한 대장정의 마무리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이다. (71쪽)
세계가 선생의 행보를 주목하는 것은 무슨 일이든 새로운 전형을 만들어 나가기 때문이다. 특히 누구보다 먼저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물꼬를 터 온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1991년 12월 6일 김일성 주석을 만나 남북정상회담과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 개발 등 남북 경제교류 등을 합의하는 등 남북통일의 물꼬를 튼 것이 대표적 사례이다. 또 분단 이후 처음으로 리틀엔젤스예술단이 방북 공연의 개가를 올렸고, 유일하게 평양시내에 세계평화센터를 건립하는 등 남북한 문화 교류사에 새 장을 열기도 했다. 북한에 자동차공장을 세우고 호텔을 경영하는 등 실질적인 경제협력을 추진하는 것도 선생의 공적이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2000년 6월 14일 분단 55년 만에 평양에서 열렸다. 온갖 정치적 역경 속에서도 일관된 통일철학을 갖고 이날을 준비해 온 김 대통령은 물론 빈틈없이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애쓴 관계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순간이었다.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북한 정상의 만남은 세계적 이목을 한반도로 집중시켰고, 7천만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남북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누구보다도 감회에 젖은 이가 있었다. 바로 선생이다. (145쪽)
“선생님이 사업을 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은 불쌍한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시멘트 역할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닦은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 만민 해방을 위해 모두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준화입니다. 선진국이 약소국을 자기 나라 아래에 갖다 붙이려고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갖다 붙여야 됩니다. 평접(平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선진국 사람들은 선생님을 선진국을 파괴하려는 사람이라고 낙인찍어서 반대합니다. 선생님은 세계 평준화를 주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모든 나라를 대등한 자리에 세워 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유럽은 아프리카를 착취해서 만년 종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정책을 펴 왔고, 또한 미국도 남미를 예속화하기 위한 정책을 써 왔습니다. 이것을 내가 타파해 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225-291, 1992.01.26., 226쪽)
선생은 한평생 남보다 한발 앞서가는 삶을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예수가 유대교로부터 이단자 취급을 당하면서 결국 그들의 사주로 인해 십자가에 처형된 것처럼 선생도 이단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가야 했다. 물론 이단으로 취급했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세월이 흐를 경우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통일교회가 ‘기독교다, 아니다’ 혹은 ‘정통이다, 아니다’ 하는 시비는 따지고 보면 무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정통과 이단 시비로 인한 투쟁과 박해는 기독교 역사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유대교와 예수 사이에서 벌어졌던 이단 시비는 말할 것도 없고, 희랍정교회와 로마가톨릭교회, 가톨릭교회와 프로테스탄트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파 간에도 줄기차게 이단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새로운 종교가 등장할 때마다 이단 논란은 뒤따랐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볼 때 예수와 같이 이단으로 취급됐다가 정통으로 자리 잡은 사례가 많다는 점에서 통일교회를 이단으로 취급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볼 수 있다. 유대교가 예수를 이단이라 규정하고 가톨릭은 개신교를 이단으로 몰아 학살과 전쟁, 박해를 서슴지 않았던 역사를 우리는 생생하게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289쪽)
문선명 선생이 인류역사에서 큰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남다른 소명의식과 집념, 그리고 누구도 뒤따를 수 없는 초인적 능력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선생이 어느 한 분야에도 시선을 뗄 수 없었던 것은 인류구원과 세계평화 실현이라는 짐을 양 어깨에 짊어졌기 때문이다. 선생은 2007년 9월 23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평화유엔 창설대회’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Ⅰ’이란 주제 아래 ‘여덟 가지 측면에서 챔피언’이란 말로 자신의 생애를 돌아보았다. 이 여덟 가지 챔피언이라는 것은 △하나님 △사탄 △인간 △영계 △예수 △경전 △인류역사 △가정을 잘 아는 챔피언이라는 것이다. 이 여덟 가지는 사실상 천지의 모든 이치와 실상을 보여주는 핵심 사안이라는 점에서 선생이 일반인과 크게 다르다는 것은 물론, 인류역사상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하면 선생은 이에 대해 “여덟 가지 면에서 챔피언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는 하늘의 도움으로 전 인류가 협조해야 할 승리의 표적으로 남아져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432쪽)
천명을 이루는 과정에는 고통이 뒤따랐다. 특히 기독교단이 앞장서서 반대를 하면서 고난의 노정을 걸을 수밖에 없었다. 예수가 사명을 이루는 과정에서 십자가의 무거운 짐을 진 것처럼 선생도 천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여섯 번의 옥고를 치른 것이다. 일제 치하에서 한 차례, 북한 공산 치하에서 세 차례, 대한민국에서 한 차례, 미국에서 한 차례 감옥살이를 해야 했고, 그 기간만 해도 5년에 이른다. 선생이 겪은 여섯 번의 옥고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거쳐야 할 숙명이라고 보고, 오히려 하나님을 위로했다. 특히 맞고 빼앗아 오는 하늘의 섭리역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감옥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깊이 체휼하는 피난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난을 통해 새로운 섭리를 한 단계씩 진척시키는 계기로 삼았다. (455쪽)
문선명 선생에게는 세 가지 철칙이 있다. 그것은 철저한 공금 관리와 인권유린 금지, 순수한 혈통 유지이다. 이는 하늘나라 헌법의 첫째 덕목이라면서 신도들에게 늘 그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러다 보니 선생 역시 무소유의 삶을 철저히 지키면서 살아왔다. 선생은 “공금은 사탄이 풀어 놓은 독약입니다. 그런 공금을 잘못 사용하다가는 망하는 것입니다.”(033-173, 1970.08.11)라고 강조했듯이 공금을 함부로 쓴 적이 없다. 돈에는 언제나 초연했다. 그래서 개인 이름의 통장이나 재산이 없었다. 그리고 자신보다는 남을 위하는 생활, 참사랑을 실천해 왔다. 즉 선생은 종교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참사랑을 생활철학으로 삼아 왔고, 신도들에게도 가장 많이 강조해 온 설교의 주제이다. 무소유와 참사랑의 삶은 선생이 일반 성직자와는 크게 다른 점이며, 세상을 감동시켜 온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것이 인류가 선생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510쪽)
선생은 밤낮없이 수많은 말씀을 선포하고 삶을 통해 이를 구체화했다. 특히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 피와 땀과 눈물의 천로역정을 걸었다. 그런 점에서 선생은 무형의 하나님 이성성상을 유형의 실체로 완성한 참된 인간의 원형이고, 선생이 말씀과 행적으로 세워 놓은 전통과 가르침은 인류가 본받고 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특히 선생은 참사랑과 평화를 화두로 삼고 한평생 살아왔다. 선생은 개인 우선주의나 집단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면 어떤 갈등과 분쟁도 거뜬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참사랑과 평화를 통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의 막혀 있던 담을 철폐하고, 초국가·초인종·초종교 활동 등을 통해 세계를 한 가족으로 만들어 영구적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했다. 선생의 이러한 삶의 모습은 천일국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인간이 지켜야 할 생활수칙이기도 하다. 천일국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몸과 마음, 개인과 개인, 천상과 지상이 하나되고, 우주만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의 세계이다. 그 세계는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창조본연의 세계이다. 이제 인류가 선생이 전통으로 남긴 참사랑과 평화의 길을 간다면 하나님과 인류의 꿈인 천일국은 안착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645쪽)
우리는 기독교가 예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2천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잡은 것처럼 인류는 앞으로 선생이 90여 성상 하나님의 해방과 하늘나라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밤낮없이 전력투구해 온 희생적 삶은 앞으로 하나님의 꿈을 앞당기는데 초석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천상과 지상의 섭리를 주도해 온 선생의 성화가 주는 의미는 실로 크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선생의 성화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게 됐다고 볼 때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 해방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선생의 생애에 대해 온 인류는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돌이켜 보면, 선생은 하나님과 인간, 우주의 근본 이치가 무엇인지 가르쳤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지 직접 전형노정을 걸어왔다. 선생은 누구도 찾지 못한 진리를 선포하고 그 진리대로 살아온 것이다. 선생은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길이요, 원리의 길은 밟아가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선생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본연의 노정을 수많은 희생 속에 찾아가면서 그 누구도 가 보지 못한 길을 밟아 나온 것이다. 그래서 선생은 자신이 이미 찾아 놓은 길을 인류는 따라서 나오기만 하면 된다고 역설했다. (698쪽)
나는 40년 간을 대학에서 많은 과목을 강의했고, 채플시간에 수없이 설교도 했습니다. 주로 교육철학을 강의했지만 영아교육, 시청각교육, 교육심리, 종교철학 등 통계학을 제외하고 안 해본 강좌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나를 대학의 아카데믹 야채상과 같다고 놀려댔습니다. 그러나 이제 과거처럼 누구의 학설을 가지고 가르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진부하게 외국 학자들의 학설을 소개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시험을 치는 따위는 학생들에게 설득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꾸 새로운 학설이 나오고 새로운 인물들이 부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세계는 참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일찍이 칼 바르트는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놀라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존경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 놀라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란 바로 영(靈)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마디로 1차원, 2차원, 3차원의 세계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남에게 놀라움을 주지 못하고 영의 세계를 가진 사람만이 존경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가 찾고 있는 사람은 이처럼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예감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새로운 영의 차원에서 미래를 예견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로는 쉽지만, 과연 그런 인물이 실제로 있을까요? 만일 있다면, 과연 그 사람은 누구일까요? 사실 나는 문 총재를 만나기 전까지는 이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수없이 자기가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만나 봤지만, 다들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문 총재를 만나고부터는 ‘이분이야말로 오늘의 세계가 찾고 있는 예감력을 지닌 인물’임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731쪽)
- 이상 2권에서
◇ 지은이 소개
권 오 문
세계일보 문화부장, 논설위원,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등을 거치면서 저자는 오랫동안 취재현장에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서적을 펴냈다. 특히 《행복한 인간 백서》 《다 함께 누리는 행복》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마음 혁명 비로소 행복한 나를 만나다》 《신가족시대 행복 만들기》 《전환기의 문화인식》 《디지털 문화 읽기》 《전환시대 생존조건》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이것만 알면 바른 글이 보인다》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논술 심층면접 한방에 해결한다》 《논술여행》 등의 저서들이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 《종교의 미래를 말한다》 《탈이념 탈종교시대 새로운 선택》 《종교는 없다》 《성인에게 길을 묻다》 《성인에게 듣는 시대정신》 《신(神)의 시크릿코드》 《이웃종교를 위한 변명》 《종교의 품격》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영계론, 사후세계를 말한다》 《하늘은 결코 손해보지 않는다》 《왜 종교에 목매는가?》 등이 있다. 《문선명 선생 평전》은 저자의 30번째 저서이다.
저자 연락처│전화 010-6213-5875, 이메일 omk2000@gmail.com
◇ 차 례
문선명 선생 평전 1
- 천명의 삶과 인류구원의 꿈
책머리에 /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의 꿈을 펼치다
프롤로그 /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기 위한 천로역정
제1부 격변기 한반도와 천명
1. 세계적 혼란기에 태어나다
2. 한반도와 고향 정주
3. 탄생과 가계, 그리고 부모 형제
4. 하나님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5. 천명을 받다
제2부 소명 의식 속에 보낸 학창 시절
1. 서당과 초등학교 시절의 꿈
2. 자아정립에 매진한 중학교 시절
3. 일본 유학, 세계로 안목을 넓히다
4. 고행체험을 통한 자아완성
5. 항일독립운동과 조기 졸업
제3부 공식노정 출발과 고난의 탕감노정
1. 공식노정 출발과 기독교 지도자들의 불신
2. 신령교단을 중심으로 반전을 모색하다
3. 공산치하 북한으로 간 까닭은
4. 부상당한 제자를 자전거에 태우고 남하하다
5. 부산 범냇골 토담집에서 새 출발
6. 준비된 신도들이 몰려오다
제4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1. 인간과 우주의 원리를 밝히다
2. 《원리원본》을 쓰다
3. 《원리해설》 《원리강론》의 출간, 그 이후의 과제는
4. 말씀으로 가르치다
5. 통일사상으로 인류의 난제를 풀다
제5부 교단 창립과 종교평화운동
1. 교단 창립과 새 출발
2. 들불처럼 번진 대학가 전도 열기와 조직적 반발
3. 초기 신도들의 헌신과 개척교회 설립
4. 섭리적 프로그램을 제시한 제3차 7년노정
5. 승리적 조건을 세운 기념일
6. 종교를 기반으로 세상을 바꾸다
7. 종교평화 없이 세계평화 없다
8. 종교평화운동의 전형을 만들다
제6부 참부모와 참가정운동
1. 하늘신부를 찾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
2. 비로소 참부모로 현현하다
3. 두 손 잡고 마무리한 섭리노정
4. 메시아의 길, 섭리의 매듭을 풀다
5. 축복결혼식과 참가정운동이 중요한 까닭은
6.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향한 대장정
제7부 세계 선교 일선에 서다
1. 일본, 미국에 첫 선교사 파송
2. 세계순회와 각국 선교사 파송
3. 미국에서 펼친 세계 선교 34년을 돌아보다
4. ‘나비작전’을 앞세운 공산권 선교
5. 아프리카 오지에서 꽃핀 사랑
6. 일본의 납치·감금 사건, 그 파장
7. 각국의 박해와 수난의 현장
8. 인류 공동체의 꿈을 실현할 원초성지 브라질 판타날
문선명 선생 평전 2
- 세계평화와 하나님 해방의 길
제1부 남북통일과 평화세계의 초석을 놓다
1. 승공운동과 남북통일의 길
2. 세계적 승공연대, 공산주의 확산을 막다
3. 여성·대학생·청년 중심의 평화운동
4. 세계 석학 중심의 평화운동
5. 고르바초프와의 회담과 청년 지도자 교육
6. 김일성과의 회담, 남북통일의 기틀을 닦다
7. 평화세계를 앞당길 피스로드
8. 유엔 개혁 없이 세계평화 없다
제2부 심정공동체 모델을 만들다
1. 심정문화세계 창건을 위한 비전과 실천
2. 인격 혁명을 위한 교육사업에 남다른 열정
3. 경제 환경 창조와 과학기술 평준화의 큰 뜻
4. 세계평화의 기수 언론의 새 길을 열다
5. 구호·복지·환경보호에 심혈을 기울인 까닭은
6. 해양시대 준비와 취미산업시대 개척
제3부 ‘이단자’로서의 삶, 여섯 차례 수감생활
1. 기득권층이 만들어낸 ‘이단자’로서의 삶
2. 일제 강점기의 수난
3. 대동보안서 참극의 100일
4. ‘옥중의 옥’ 흥남감옥에서 보여준 참사랑
5. 풍문·여론 재판, 무죄로 끝난 7·4사건
6. 세계적 골고다를 넘다
제4부 무엇이 세상을 움직였나
1. 여덟 가지 챔피언으로서의 삶
2. 천적인 소명의식과 불굴의 투지로 일군 업적
3. 특유의 설득력으로 세계인을 사로잡다
4. 하나님의 전략·전술을 온몸으로 익히다
5. 눈물의 기도생활로 현안을 돌파하다
6. 무소유와 참사랑의 삶
7. 어젠다 선점, 세상 짐을 홀로 짊어지다
8. 영·육계 두 세계를 살다
9. 대화로 종교와 세계적 현안에 답하다
제5부 누구나 행복한 세상 천일국 공동체의 꿈
1. 하나님의 꿈, 천일국 공동체 비전에 담다
2. 천일국 국민의 의무와 사명
3. “다 이루었다!”는 의미와 전통 상속의 과제
4. 에필로그 / 드디어 한을 푼 하나님!
제6부 증언
1. 하나님을 위한 일,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프레데릭 손탁
2. 내가 본 통일원리·통일운동/H. W. 리처드슨
3.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신성한 결혼/에마뉘엘 밀링고
4. 보다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길 제시/모턴 A. 캐플런
5. 초인종적인 철학과 교차결혼에 대한 존경/요한 갈퉁
6. 통일교회의 저력/하비 콕스
7. 오늘의 세계를 구할 자 누구냐/김은우
8. 인류구원을 위한 노정/홍일식
9. 평화의 희망을 안겨준 성자/이철승
10. 《원리강론》의 비판적 연구/서남동
11. 신령역사와 통곡이 이어지다/김원필
12. 영계가 인도하다/지승도
13. 다시 오신 주님을 만나다/옥세현
14. 말씀의 잔칫집처럼 들뜬 분위기/이요한
15. 하늘아버지처럼 느낀 영적 체험/양윤영
16. 가까이에서 모실 수 있었던 영광/김영휘
17. 하나님의 효자 , 인류의 죄와 고통을 책임지다/이재석
18. 영적 역사를 통해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김상철
문선명 선생 주요 활동
첨부파일
-
평전 보도자료5.pdf (11.9M)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5-18 12:1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