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의 삶, 어떻게 살 것인가…행복 인생 위한 생애주기별 체크리스트 > 뉴스스크랩

본문 바로가기

뉴스스크랩

뉴스스크랩

한순간의 삶, 어떻게 살 것인가…행복 인생 위한 생애주기별 체크리스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3-27

본문

  • 매체 : 건강신문
  • 날짜 : 2025-03-27
  • 링크 : http://건강신문.com/detail.php?number=2878&thread=25r02

  • ‘행복 전도사’ 권오문의 28번째 저서 『행복한 인간백서』 출간…탄생부터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한눈에 보는 ‘인간’ 다큐…인간의 최대 목표인 행복한 삶을 위해서 태어나기 전후부터 한 생애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다큐멘터리 형태로 구성…다시 오지 않는 삶, 행복한 인간백서 만들자

    나의 인생에 있어서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대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나아가야 한다. 나의 행복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장에 힘쓰고 감사와 긍정적 자세를 가질 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행복한 인간 백서』(권오문 지음, 울림과세움 발행, 2025)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인생의 고민과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생애주기별로 묶어 정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방안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시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최대 목표인 행복한 삶을 위해서 태어나기 전후부터 한 생애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누구나 곁에 두고 읽어보면서 자신의 삶을 하나씩 챙겨나갈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형태로 구성했다.


    그리고 자녀를 낳고 기르는 부부는 물론 인생과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 청소년들, 우리 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성년·중년 세대들,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살아가는 노년 세대들이 보람찬 인생을 엮어나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다. 특히 나이가 들면 어차피 맞이해야 할 죽음,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소개를 통해 마지막 여생을 보람차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


    행복에 이르는 삶의 방정식


    우리 인간에게 가장 큰 삶의 목표는 행복하게 살다가 기쁜 마음으로 삶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당장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제를 깊이 생각하게 된다. 그것은 물론 우리 인간이 남녀가 결혼해서 아이를 임신하면서부터 고민하게 되는 문제이다.


    우리 조상들이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처럼 산모가 뱃속에서 어떻게 태아를 성장시키느냐에 따라 아이의 행복한 미래가 판가름이 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서 영·유아·아동기를 거치는 동안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에 의해 성격과 자아가 올바르게 형성되고, 청소년·성년·중년·성년·노년까지 생애주기마다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행복한 삶이 결정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생애주기마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일이 있는 것은 물론, 성년 이후에는 각자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고, 불행의 늪으로 빠져들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챙겨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젊은 시절에 허랑방탕한 생활을 했다면 노년기는 불행하지 않을 수 없기 때이다.


    그리고 우리 인간이 남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신만을 위해 끝없는 욕망을 분출한다면 모두가 불행에 이를 수밖에 없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인생론》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즉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행복이 아니라 남을 위한 이타적인 행복이 진정한 의미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나만의 행복만을 추구하다 보면 진정한 행복은 올 수 없다는 점에서 누구나 차별없이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 지금 시대 흐름은 그러한 방향을 지향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이다. 그런 점에서 나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오늘을 즐겁게 살 것인가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야 한다. 이제 우리는 ‘왜 사는가?’라는 것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 땅에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이 땅에 태어나서 한평생을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달라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찾는 것이다. 여기다가 우리가 앞으로 높은 파도에 휩쓸리고, 사는 것조차 힘들 때도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할 것인가를 스스로 묻고 과감히 결단을 내린다면 굳게 닫힌 행복의 문도 서서히 열릴 수 있다. 따라서 우리 인간은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춰 삶의 방정식을 찾아 행복지수를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긴 여행을 떠나야 할 것이다.


    한 번뿐인 인생, 행복지수를 높이는 길


    『행복한 인간백서』는 선남선녀가 만나 결혼한 이후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성년이 돼 중년·노년기를 거치는 한평생을 일별하면서 생애주기별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전문가들의 견해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제1부 ‘임신과 출산…인간은 어디서 오는가?’에서는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에 대한 의미와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임신을 한 뒤 태교의 중요성과 출산과 함께 시작되는 부모로서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제2부 ‘영·유아·아동기…나는 누구인가?’에서는 먼저 ‘아이는 누구인가?’인가를 살펴보면서 아이의 교육 문제를 짚어보았다. 아이는 엄연한 개성체로서 언제나 독립을 꿈꾼다는 것을 잊지 말고, 달라지는 교육환경 속에서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를 유명인들의 육아 이야기를 통해 조명했다.


    제3부 ‘청소년기…나는 왜 사는가?’에서는 ‘청소년은 누구인가?’를 살펴보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세계 최고의 투자자인 워런 버핏,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 등 세계적 기업인들을 통해 청소년기의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를 소개했다. 그리고 사춘기 청소년들의 교육 방향과 달라지는 교육을 진단했다.


    제4부 ‘성년에서 중년까지…나의 선택, 나의 책임은?’에서는 결혼과 가정, 그리고 참된 부부상을 살펴보고, 달라지는 직업 전선과 빨라지는 은퇴 준비로 고민하는 중년기를 진단했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신중년의 꿈과 고민, 성현과 철학자들이 들려주는 행복 방정식을 소개했다.


    제5부 ‘행복한 노년기…후회없는 삶을 위한 과제는?’에서는 노년기의 의미와 우리 사회의 주류로 부상한 액티브 시니어를 살펴보면서 인생 2막을 출발하는 노년 세대들이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집중 조명했다. 특히 한 번밖에 없는 인생, 후회 없는 생을 위한 조건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죽음, 그리고 사후세계에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사후세계, 미리 살아보기’라는 주제를 통해 영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영계의 실상을 조명했다.


    우리는 한 번뿐인 인생, 후회없이 살아야 한다. 우리가 마지막으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결산서를 손에 쥐게 될 때 사람에 따라 감회가 다를 것이다. 어떤 이들은 남부럽지 않게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할 것이지만, 대부분 아쉽고 후회스러운 일들이 떠오르게 된다.


    우리는 은퇴 이후 더욱 삶의 목표를 뚜렷이 세우고 살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자신이 직접 설계하고, 그 일을 추진해야 한다. 그리고 젊어서는 자신과 가족의 생계를 위해 살았다면, 이제는 물질보다는 정신의 가치를 우위에 두고, 더 보람된 일을 찾아 나서야 한다. 행복지수를 높이고 노년기를 인생의 황금기로 만드느냐, 아니냐 하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다.


    책 본문 속으로


    『행복한 인간 백서』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인생의 고민과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생애주기별로 묶어 정리하고,행복한 삶을 위한 방안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최대 목표인 ‘행복한 삶’을 위해서 태어나기 전후부터 한 생애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누구나 곁에 두고 읽어보면서 자신의 삶을 하나씩 챙겨나갈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형태로 꾸몄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낳고 기르는 부부는 물론 인생과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 청소년들, 우리 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성년·중년 세대들, 은퇴이후 인생 2막을 살아가는 노년 세대들이 보람찬 인생을 엮어나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어차피 맞이해야 할 죽음,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소개를 통해 마지막 여생을 보람차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을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순간의 쾌락보다는 먼 미래를 놓고 인생을 설계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게 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인생의 근본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천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성현들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6쪽)


    c88b52515f02f0ba24d0ca8c7bc5b695_1743069715_9696.jpg
     

    우리 인간은 누구나 불행을 물리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생은 고해(苦海)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바다 곳곳에 무수한 암초가 있을 때 항해하는 배는 좌초되거나 항로를 변경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 삶의 바다에도 극복해야 할 갖가지 고통스러운 난관들이 가로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망망대해에는 정해진 길이나 표지판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항해하는 동안 수많은 암초를 만날 수 있지만, 방향을 올바로 잡을 수 있다면 자신이 목표한 항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삶의 좌표를 올바로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전력투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2쪽)


    내 인생의 주인은 나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오늘을 행복하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왜 사는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땅에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이 땅에 태어나서 한평생을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차별없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달라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찾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우리가 앞으로 높은 파도에 휩쓸리고 사는 것조차 힘들 때도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할 것인가를 스스로 묻고 과감히 결단을 내린다면, 굳게 닫힌 행복의 문도 서서히 열릴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애주기에 맞춰 삶의 방정식을 찾아 행복지수를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17쪽)

     -- 이상 ‘책머리에’와 ‘프롤로그’에서


    인간은 세 단계의 삶을 거치게 됩니다. 그 첫째 세상이 자궁입니다. 엄마의 자궁 속에서 10개월 동안 인간의 외형을 갖추며 성장한 뒤 그 두번째 세상인 지상세계에 태어납니다. 여기서 유년기·청년기·장년기·노년기 등을 거치면서 한평생을 살다가 육신을 벗고 그 세 번째 세상인 사후세계, 즉 영계로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물론 마지막 단계인 영계는 아직 신비에 가려 있지만, 종교인들을 비롯한 상당수가 그 미지의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살아갑니다. 인생의 첫 단계인 태아가 머무르는 자궁 세계를 우선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궁에서 태아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에만 익숙해져 보이지 않는 세상에는 별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 보니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세가 있는데도 없다고 부정하다가 만일 그 세계가 실재한다면 크게 당황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태아 시절이 우리 인간에게는 너무나 중요한데도 아무런 생각 없이 부모가 임신 기간을 보낸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큰 죄를 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41쪽)


    자궁은 생명 탄생의 산실이자 태아가 살아가는 공간이란 점에서 그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가치가 큰 만큼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순결의 중요성은 여기에서도 드러납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남녀의 성관계를 부부간의 사랑의 표현이자 자녀 출산을 위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성적 문란을 죄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순결은 태아와 배우자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내야 합니다. 특히 임산부는 정상적인 임신의 과정에 항상 위험 요인이 따른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남편과 함께 태아와 교감하면서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46쪽)


    엄마 뱃속에서 10개월의 삶이 일생을 좌우합니다. 전문가들은 아기의 지능지수가 엄마의 자궁에서 크게 성장하고 유전이나 후천적 학습에의해 결정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곧 부모가 임신부터 출산까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를 시사해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태아에게는 산모의 건강관리와 자세, 더 나아가 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자녀는 태아에서부터 정성스럽게 교육한 후 출산해야 합니다. (54쪽)

    -- 이상 ‘제1부 임신과 출산…인간은 어디서 오는가?’에서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에 깊은 상처와 고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는 우선 아이들을 유일한 개성체로 인정하면서 건전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와의 소통 부재나 자극적인 언행은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이 부족할 때 나타나게 된다는 점에서 부모 역시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아이가 인격적으로 상처를 받거나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대화하는 기술을 부모 스스로 익혀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97쪽)


    영유아의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금지하기보다는 아이에게 자기 조절력을 키워주면서 올바른 이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부모 스스로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건강하고 주체적인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키워줄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디지털 환경은 이미 우리 일상 곳곳에 스며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막연한 우려나 불안감을 갖기보다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적극적으로 육아에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부모가 아이들의 세계를 존중해주면서 아이가 성장단계에 맞춘 놀이나 운동을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 등 전인적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이끌어나가야 합니다. (104쪽)


    우리 조상들은 부모가 잉태 전부터 부모가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느냐에 대해 가르쳐왔습니다. 1800년 조선조 사주당 이씨(師朱堂李氏)가 저술하고, 1801년 아들인 유희(柳僖)가 한글로 음을 달아놓은 『태교신기(胎敎新記)』에는 “스승이 10년 가르쳐도 어미가 열 달 뱃속에서 잘 가르침만 못하고, 어미가 뱃속에서 열 달 가르침이 아비가 하룻밤 부부교합을 할 때의 바른 마음가짐만 못하다.”라고 말할 정도로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즉 아이의 성격은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잉태하고 어떤 방법으로 교육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 것입니다. (114쪽)


    아이가 생후 18개월이 지나면 자아가 생겨 ‘나’라는 개념이 싹트면서 점차 주관적인 입장을 갖게 되고 무엇이든 혼자서 하고 싶어 합니다. 부모의 도움을 간섭으로 여겨 싫어하고, 요구가 통하지 않을 때는 심하게 화를 내기도 합니다. 자기주장을 펴기 시작하며 고집쟁이에다 개구쟁이가 되어가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부모는 아이의 의욕을 존중하면서 일관성 있게 지도해야 합니다. 특히 아이에게 정직성과 사회성을 길러주면서 남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터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육아는 부모가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아이를 갖기 전부터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26쪽)


    부모들은 아이들이 디지털 플랫폼의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명확한 정보를 찾고 평가하고 조합하는 힘을 기르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를 하루아침에 갖출 수는 없습니다. 여기에도 새로운 문법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는 늘 곁에 두고 있는 스마트폰이 강력하고 매혹적인 기술로 다가오고 있지만,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등 첨단 전자기기가 만들어내는 디지털 환경과 기술의 속성을 이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디지털 기기를 올바로 이해할 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조언이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아직 힘에 부치기 때문입니다. (140쪽)

    -- 이상 ‘제2부 영·유아·아동기…나는 누구인가?’에서


    1980년대 초반 이후에 태어난 MZ세대들이 디지털 문화의 주역으로서 시대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요즘 많은 젊은이가 성공 신화를 쓰는 것은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도전정신이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청소년 정책의 핵심 전략이 돼야 합니다. 그리고 청소년기는 삶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시기인 만큼 우리 사회가 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특히 변화가 극심한 사춘기를 살아가는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따뜻한 눈길과 관심입니다. 부모가 청소년이 누구인가를 올바로 파악하고 사랑으로 보살피게 될 때 무엇보다 큰 성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169쪽)


    남자 여자는 각기 사랑 완성을 위한 반쪽으로 존재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합하여 사랑을 완성해야 ‘반쪽’이 ‘온쪽’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남녀가 부부로서 가정을 이룬 후에야 비로소 사랑 완성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자녀의 출산이란 부부의 사랑의 열매이자 부모 자신의 확장이며, 제2의 자아가 탄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 전통적인 가족 형태가 무너지는 것은, 남편은 아내의 사랑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내는 남편의 사랑을 완성하게 해준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편의 주인은 아내이고 아내의 주인은 남편이라고 생각하면서 온전한 사랑, 순결한 가정을 이끌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만이 배우자에게 당당하고, 세상 앞에서도 건전한 가정, 행복한 가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183쪽)


    이제 우리는 첨단기술이 만들어내는 세상에서 공부의 본질을 되새겨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는 현재의 교육방식으로는 달라지는 미래에 대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공부가 대학 입시를 위한 주입식 교육이었다면, 디지털 시대에는 누구나 독립적이고 자발적인 학습자가 돼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식 세계를 스스로 탐구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말처럼 단기간에 승부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달라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교육 방향도 전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특히 복잡성과 예측 불가능성을 두려워하지 않고 수용하려는 태도와 능력을 길러주는 교육이 돼야 합니다. (191쪽)


    일찍이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지식은 힘”이라고 말했고,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정보와 지식이야말로 혁명적 부의 원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제 AI 덕분에 우리는 짧은 시간에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해결책과 지식정보를 찾아낼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 점에서 자녀들이 성공한다는 것은 단순히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온 인류가 꿈꿔온 것처럼 어떻게 하면 급변하는 세상에서 공생·공영의 가치관을 가지고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느냐 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요즘 달라진 인재상이고, 전인 교육이 지향하고 있는 목표입니다. (232쪽)

    -- 이상 ‘제3부 청소년기…나는 왜 사는가?’에서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때론 생각하지 못했던 위기가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좌절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전성기로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혹시 모를 인생의 위기가 찾아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할 땐 더욱더 강해지고 성숙해질 것이며, 건강한 인생 후반부를 아름답게 열어갈 수 있는 초석을 쌓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달라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담대하게 삶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늦을 때가 가장 빠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42쪽)


    요즘은 수많은 직장이 시대 흐름에 적응하지 못해 사라지고, 구조조정이 빈발하면서 언제 해고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해지면서 걱정도 일시에 몰려옵니다. 그래서 손 놓고 관망하고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만일 이러한 위기가 자신에게 찾아왔을 때 젊은 시절의 도전정신이나 용기를 되살려 새로운 환경을 개척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을 바꾸고 삶의 방식을 담대하게 전환해야 합니다. 그래서 참된 자아를 찾고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시 몰려오는 위기에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길러야 합니다. 만일 그동안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왔다면, 그러한 삶의 방식도 전면적으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262쪽)


    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자존감(自尊感)이 필요합니다. 자아 존중감은 자신을 존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라고 인식하는 것을 뜻합니다.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일상적 활용으로는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존감을 갖게 될 때 때로는 당당하지 않아도, 덜 만족스러워도 견디게 되면 불안한 마음이나 좌절감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


    타인이 자신을 존중하거나 받들어주길 바라는 자존심과는 달리 자존감은 스스로 자기 자신을 그 자체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감정이기 때문에, 어떠한 역경에도 맞설 수 있고, 어쩌다 생기는 실수에도 바람 앞의 등잔불처럼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물론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결여돼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 행복은 다 함께 나누고 배려할 때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283쪽)

    -- 이상 ‘제4부 성년에서 중년까지…나의 선택, 나의 책임은?’에서


    과거에 비해 노년의 시간이 매우 길어진 지금,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노년을 자신과는 상관없는 머나먼 미래라고 생각하는 청년도, 인생 후반이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중년도, 이미 변화의 시점에 들어선 노년층도 세월이 불러올 낯선 감정과 정체성 변화에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타인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과 감정조절 능력, 친밀한 인간관계, 긍정적인 삶의 이야기 등을 두루 갖춘다면, 언제든 성장할 수 있고 과거에 고정되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면서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은 아름다운 인간관계에서 찾아진다는 점에서 개인을 뛰어넘어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정성을 쏟아야 할 때가 노년기입니다. (312쪽)


    액티브 시니어는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사회활동에 대한 열망도 더욱 높아지면서 이전과 다른 삶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개척하고, 그동안 사회에서 쌓은 경험과 삶의 지혜를 사회에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며, 스포츠·여행 등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챙기는 일에도 적극적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더 이상 수동적으로 주어진 대로 여생을 보내는 것보다는 이전에 하지 못했던 일에 도전하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들은 축적해온 자산과 소득을 바탕으로 기존의 실버 세대와는 달리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324쪽)


    우리가 노년기를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황금기로 만들려면 우선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은퇴 이후 자신에게 다시 한번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라는 절호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터득한 연륜의 가치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그동안 못 이룬 꿈을 실현하는 계기로 활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나 자존심까지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은퇴 이전의 모습이 화려했다거나 힘든 세월이었다고 해도 그것을 모두 넘어서서 오로지 현재의 모습에 집중해야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은퇴 이후 새 출발 선상에서 삶의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그것을 성취할 수 있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물론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퇴직 이전부터 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가치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면서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해야 합니다. (335쪽)


    내 인생에서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진정 원하는 대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나의 성공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장에 힘쓰는 것은 물론, 인간관계를 중요시하면서 감사와 긍정의 태도를 유지할 때 이뤄질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인간이 왜 불행의 늪에 빠졌는가를 심각하게 돌아보고, 참된 행복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우선 이웃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이 시대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과제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은 그동안 인류가 행복을 찾는 데 실패한 것을 반복하지 않고 다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찾는 것만이 인류의 오랜 꿈도 실현할 수 있고, 평화로운 세상도 올 수 있다는 점에서 행복에 대한 인식을 과감히 바꿔야 할 때입니다. (346쪽)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일까요? 유사 이래 이러한 인생의 근본 문제에 대해 수없이 고민해왔지만, 석연한 해답을 주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종교와 철학, 의학, 과학 등 모든 것을 동원해 생로병사의 문제를 풀고자 했지만, 그 해답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이는 죽음의 문제와 인간이 죽으면 가게 되는 사후세계, 즉 영계(靈界)에 대한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영계가 실재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안다면 인간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지상생활은 영계의 삶을 준비하는 기간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우리 삶에서 이보다 더 강력하고 중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 존재의 인지 여부에 따라 지상에서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영계를 제대로 아는 것만큼 시급한 과제도 없습니다. 우리가 죽음 이후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살면서 아름다운 죽음, 아름다운 영혼을 위해 준비한다면, 죽음의 순간에 처절한 공포와 고독에 휩싸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삶 또한 더욱 보람되고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351쪽)


    우리는 누구나 지상에서 한정된 삶을 살아갑니다. 그 기간에 인격의 성숙을 위해 온 정성을 쏟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성장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성장은 육체와 정신의 성숙을 의미합니다. 즉 지상생활은 참인간으로 성숙되기 위한 훈련기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참인간으로 성숙될 때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요, 삶의 목표와 의미가 제대로 드러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단순한 논리이지만 교육과 종교가 추구해왔고, 성인과 위인들이 한결같이 주장해온 내용입니다. 종교인이나 영계 연구자들이 주장하지 않더라도, 지상생활의 최대 목표는 영적으로 성숙하여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인간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 지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누리게 될 영계에 있습니다. (374쪽)

    -- 이상 ‘제5부 행복한 노년기…후회없는 삶을 위한 과제는?’에서


    모든 존재는 마치 한 사람의 몸과 같이 세포와 세포, 그리고 부분과 전체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부분을 배제한 전체는 있을 수 없고, 전체의 목적을 전제로 하지 않는 개체 또한 존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사회도 서로 상생하는 이러한 우주 질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개인과 전체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공동체 실현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나 혼자만의 행복을 찾기보다는 다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지금 우리는 그동안 인류가 행복을 찾는 데 실패한 것을 반복하지 않고 다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인류의 오랜 꿈을 실현할 수 있고 평화로운 세상도 올 수 있다는 점에서 행복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이 절실한 때입니다. 행복은 혼자만으로 이룰 수 없기 때문입니다. (382쪽)

    -- 이상 ‘에필로그’에서


    지은이 권오문 


    세계일보 문화부장, 논설위원,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등을 거치면서 저자는 오랫동안 취재현장에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서적을 펴냈다.


    특히 《다 함께 누리는 행복》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마음혁명 비로소 행복한 나를 만나다》 《신가족시대 행복 만들기》 《전환기의 문화인식》 《디지털 문화 읽기》 《전환시대 생존조건》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이것만 알면 바른 글이 보인다》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논술 심층면접 한방에 해결한다》 《논술여행》 등의 저서들이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 《종교의 미래를 말한다》 《탈이념 탈종교시대 새로운 선택》 《종교는 없다》 《성인에게 길을 묻다》 《성인에게 듣는 시대정신》 《신(神)의 시크릿코드》 《이웃종교를 위한 변명》 《종교의 품격》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영계론, 사후세계를 말한다》 《하늘은 결코 손해보지 않는다》 등이 있다. 《행복한 인간 백서》는 저자의 28번째 저서이다. 


    회원로그인

    • 울림과세움
    • 대표 : 권오문
    • 출판사등록번호 : 제2024-000051호

    •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46길 7, 1103동 1005호
    • TEL : 010-6213-5875
    • E-Mail : omk2000@gmail.com
    Copyright © www.unspub.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