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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권오문 작가 '행복한 인간백서' 출간...“생애 주기별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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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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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체 : 브레이크뉴스
  • 날짜 : 2025-03-20
  • 링크 : https://breaknews.com/1101788

  • 권오문 작가의 저서인 '행복한 인간백서'가 출간(울림과 세움 출판사) 됐다. “한순간의 삶,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행복한 인생을 위한 생애주기별 체크리스트!”가 이 책의 주제이다.


    2c74f89709cb0e13eed8c13ad917653d_1743068906_921.jpeg▲'행복한 인간백서' 를 출간한 권오문 작가.  ©브레이크뉴스 

     

    출판사측은 보도자료에서 “신종교의 수난은 통과의례인가? 대부분의 종교가 창립 초기에 하나같이 박해를 당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유대교로부터 반체제 인사이자 이단자로 몰려 십자가에 처형당하는 수난을 겪은 뒤 비로소 출발했다. 그리고 1054년 동방 정교회와 로마 가톨릭, 1517년 가톨릭과 개신교단이 분열됐고, 그 이후 개신교 수백 개 교파로 갈라졌다. 기독교는 사랑과 선행을 말하면서도 이러한 과정에서 새로운 종교에 대해 이단으로 내몰고 박해를 서슴지 않았다”고 설명하면서 “신종교의 수난은 통과의례인가? 대부분의 종교가 창립 초기에 하나같이 박해를 당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유대교로부터 반체제 인사이자 이단자로 몰려 십자가에 처형당하는 수난을 겪은 뒤 비로소 출발했다. 그리고 1054년 동방 정교회와 로마 가톨릭, 1517년 가톨릭과 개신교단이 분열됐고, 그 이후 개신교 수백 개 교파로 갈라졌다. 기독교는 사랑과 선행을 말하면서도 이러한 과정에서 새로운 종교에 대해 이단으로 내몰고 박해를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이어 “우리는 경쟁 사회에서 욕망의 쳇바퀴가 돌아가는 것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정작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늘 후회에 휩싸이게 된다. 더구나 인생 후반부까지 후회하는 삶이라면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 우리가 후회 없는 삶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시계에 맞춰 새로운 결단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것은 오늘 내가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를 점검하면서 말이다. 우리는 경쟁 사회에서 욕망의 쳇바퀴가 돌아가는 것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정작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늘 후회에 휩싸이게 된다. 더구나 인생 후반부까지 후회하는 삶이라면 안타까울 수밖에 없다. 우리가 후회 없는 삶을 위해서는 자신만의 시계에 맞춰 새로운 결단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것은 오늘 내가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를 점검하면서 말이다”라고 설명하고 “내 인생에서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사회적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대로,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과감하게 나아가야 한다. 나의 행복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면서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장에 힘쓰고 감사와 긍정적 자세를 가질 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권오문 작가의 저서인 《행복한 인간 백서》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인생의 고민과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생애주기별로 묶어 정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방안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시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최대 목표인 행복한 삶을 위해서 태어나기 전후부터 한 생애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누구나 곁에 두고 읽어보면서 자신의 삶을 하나씩 챙겨나갈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형태로 구성했다. 자녀를 낳고 기르는 부부는 물론 인생과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 청소년들, 우리 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성년·중년 세대들, 은퇴 이후 인생 2막을 살아가는 노년 세대들이 보람찬 인생을 엮어나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다. 특히 나이가 들면 어차피 맞이해야 할 죽음,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소개를 통해 마지막 여생을 보람차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했다.

     

    행복에 이르는 삶의 방정식

     

    저자는 “우리 인간에게 가장 큰 삶의 목표는 행복하게 살다가 기쁜 마음으로 삶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당장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제를 깊이 생각하게 된다. 그것은 물론 우리 인간이 남녀가 결혼해서 아이를 임신하면서부터 고민하게 되는 문제이다. 우리 조상들이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처럼 산모가 뱃속에서 어떻게 태아를 성장시키느냐에 따라 아이의 행복한 미래가 판가름이 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서 영·유아·아동기를 거치는 동안 부모의 사랑과 보살핌에 의해 성격과 자아가 올바르게 형성되고, 청소년·성년·중년·성년·노년까지 생애주기마다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행복한 삶이 결정되는 것“이라면서서 ”예를 들면, 생애주기마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일이 있는 것은 물론, 성년 이후에는 각자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고, 불행의 늪으로 빠져들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 무엇을 챙겨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젊은 시절에 허랑방탕한 생활을 했다면 노년기는 불행하지 않을 수 없기 때이다. 그리고 우리 인간이 남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신만을 위해 끝없는 욕망을 분출한다면 모두가 불행에 이를 수밖에 없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인생론》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지금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즉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행복이 아니라 남을 위한 이타적인 행복이 진정한 의미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나만의 행복만을 추구하다 보면 진정한 행복은 올 수 없다는 점에서 누구나 차별없이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 지금 시대 흐름은 그러한 방향을 지향하고 있음은 물론이다“고 강조한다.

     

    한 번뿐인 인생, 행복지수를 높이는 길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책은 선남선녀가 만나 결혼한 이후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성년이 돼 중년·노년기를 거치는 한평생을 일별하면서 생애주기별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전문가들의 견해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제1부 ‘임신과 출산…인간은 어디서 오는가?’에서는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것에 대한 의미와 한 남자와 여자가 만나 임신을 한 뒤 태교의 중요성과 출산과 함께 시작되는 부모로서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제2부 ‘영·유아·아동기…나는 누구인가?’에서는 먼저 ‘아이는 누구인가?’인가를 살펴보면서 아이의 교육 문제를 짚어보았다. 아이는 엄연한 개성체로서 언제나 독립을 꿈꾼다는 것을 잊지 말고, 달라지는 교육환경 속에서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를 유명인들의 육아 이야기를 통해 조명했다. 제3부 ‘청소년기…나는 왜 사는가?’에서는 ‘청소년은 누구인가?’를 살펴보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세계 최고의 투자자인 워런 버핏,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 등 세계적 기업인들을 통해 청소년기의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가를 소개했다. 그리고 사춘기 청소년들의 교육 방향과 달라지는 교육을 진단했다. 제4부 ‘성년에서 중년까지…나의 선택, 나의 책임은?’에서는 결혼과 가정, 그리고 참된 부부상을 살펴보고, 달라지는 직업 전선과 빨라지는 은퇴 준비로 고민하는 중년기를 진단했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신중년의 꿈과 고민, 성현과 철학자들이 들려주는 행복 방정식을 소개했다. 제5부 ‘행복한 노년기…후회없는 삶을 위한 과제는?’에서는 노년기의 의미와 우리 사회의 주류로 부상한 액티브 시니어를 살펴보면서 인생 2막을 출발하는 노년 세대들이 100세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집중 조명했다. 특히 한 번밖에 없는 인생, 후회 없는 생을 위한 조건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에게 피할 수 없는 죽음, 그리고 사후세계에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사후세계, 미리 살아보기’라는 주제를 통해 영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영계의 실상을 조명했다. 


    2c74f89709cb0e13eed8c13ad917653d_1743069074_1936.jpg▲ 권오문 작가의 저서 표지.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본문 속의 주요 내용이다.

     

    본문 속의 주요 내용

     

    ◯…《행복한 인간 백서》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인생의 고민과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생애주기별로 묶어 정리하고,행복한 삶을 위한 방안을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인간의 최대 목표인 ‘행복한 삶’을 위해서 태어나기 전후부터 한 생애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누구나 곁에 두고 읽어보면서 자신의 삶을 하나씩 챙겨나갈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형태로 꾸몄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낳고 기르는 부부는 물론 인생과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 청소년들, 우리 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성년·중년 세대들, 은퇴이후 인생 2막을 살아가는 노년 세대들이 보람찬 인생을 엮어나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어차피 맞이해야 할 죽음, 그리고 사후세계에 대한 소개를 통해 마지막 여생을 보람차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을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순간의 쾌락보다는 먼 미래를 놓고 인생을 설계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게 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인생의 근본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천착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성현들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노력했습니다. (6쪽)

     

    ◯…우리 인간은 누구나 불행을 물리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생은 고해(苦海)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바다 곳곳에 무수한 암초가 있을 때 항해하는 배는 좌초되거나 항로를 변경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 삶의 바다에도 극복해야 할 갖가지 고통스러운 난관들이 가로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망망대해에는 정해진 길이나 표지판도 찾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항해하는 동안 수많은 암초를 만날 수 있지만, 방향을 올바로 잡을 수 있다면 자신이 목표한 항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삶의 좌표를 올바로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전력투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2쪽)

     

    ◯…내 인생의 주인은 나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오늘을 행복하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왜 사는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땅에서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이 땅에 태어나서 한평생을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차별없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달라지는 시대 흐름에 맞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찾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우리가 앞으로 높은 파도에 휩쓸리고 사는 것조차 힘들 때도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할 것인가를 스스로 묻고 과감히 결단을 내린다면, 굳게 닫힌 행복의 문도 서서히 열릴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생애주기에 맞춰 삶의 방정식을 찾아 행복지수를 높이고,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17쪽)

    ◯…인간은 세 단계의 삶을 거치게 됩니다. 그 첫째 세상이 자궁입니다. 엄마의 자궁 속에서 10개월 동안 인간의 외형을 갖추며 성장한 뒤 그 두번째 세상인 지상세계에 태어납니다. 여기서 유년기·청년기·장년기·노년기 등을 거치면서 한평생을 살다가 육신을 벗고 그 세 번째 세상인 사후세계, 즉 영계로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물론 마지막 단계인 영계는 아직 신비에 가려 있지만, 종교인들을 비롯한 상당수가 그 미지의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갖고 살아갑니다. 인생의 첫 단계인 태아가 머무르는 자궁 세계를 우선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궁에서 태아가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에만 익숙해져 보이지 않는 세상에는 별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 보니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세가 있는데도 없다고 부정하다가 만일 그 세계가 실재한다면 크게 당황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태아 시절이 우리 인간에게는 너무나 중요한데도 아무런 생각 없이 부모가 임신 기간을 보낸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큰 죄를 짓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41쪽)

     

    ◯…자궁은 생명 탄생의 산실이자 태아가 살아가는 공간이란 점에서 그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가치가 큰 만큼 함부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순결의 중요성은 여기에서도 드러납니다. 대부분의 종교가 남녀의 성관계를 부부간의 사랑의 표현이자 자녀 출산을 위한 것이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성적 문란을 죄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순결은 태아와 배우자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내야 합니다. 특히 임산부는 정상적인 임신의 과정에 항상 위험 요인이 따른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남편과 함께 태아와 교감하면서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46쪽)

     

    ◯…엄마 뱃속에서 10개월의 삶이 일생을 좌우합니다. 전문가들은 아기의 지능지수가 엄마의 자궁에서 크게 성장하고 유전이나 후천적 학습에의해 결정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곧 부모가 임신부터 출산까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를 시사해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태아에게는 산모의 건강관리와 자세, 더 나아가 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자녀는 태아에서부터 정성스럽게 교육한 후 출산해야 합니다. (54쪽)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에 깊은 상처와 고통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는 우선 아이들을 유일한 개성체로 인정하면서 건전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와의 소통 부재나 자극적인 언행은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이 부족할 때 나타나게 된다는 점에서 부모 역시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아이가 인격적으로 상처를 받거나 자존심이 상하지 않도록 대화하는 기술을 부모 스스로 익혀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97쪽)

     

    ◯…액티브 시니어는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사회활동에 대한 열망도 더욱 높아지면서 이전과 다른 삶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개척하고, 그동안 사회에서 쌓은 경험과 삶의 지혜를 사회에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며, 스포츠·여행 등을 통해 여가를 즐기고 건강을 챙기는 일에도 적극적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더 이상 수동적으로 주어진 대로 여생을 보내는 것보다는 이전에 하지 못했던 일에 도전하고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들은 축적해온 자산과 소득을 바탕으로 기존의 실버 세대와는 달리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324쪽)

     

    ◯…우리가 노년기를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황금기로 만들려면 우선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은퇴 이후 자신에게 다시 한번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라는 절호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터득한 연륜의 가치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그동안 못 이룬 꿈을 실현하는 계기로 활용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이나 자존심까지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은퇴 이전의 모습이 화려했다거나 힘든 세월이었다고 해도 그것을 모두 넘어서서 오로지 현재의 모습에 집중해야 새로운 출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은퇴 이후 새 출발 선상에서 삶의 목표를 새롭게 설정하고 그것을 성취할 수 있는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물론 구체적인 실행계획은 퇴직 이전부터 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가치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면서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해야 합니다. (335쪽)

     

    지은이 권오문 작가 소개

     

    권오문 작가는 세계일보 문화부장, 논설위원, 스포츠월드 편집국장 등을 거치면서 저자는 오랫동안 취재현장에서 경험하고 발굴한 자료를 중심으로 여러 권의 서적을 펴냈다. 특히 《다 함께 누리는 행복》 《생각 나눔, 공감 그리고 행복》 《마음혁명 비로소 행복한 나를 만나다》 《신가족시대 행복 만들기》 《전환기의 문화인식》 《디지털 문화 읽기》 《전환시대 생존조건》 《일본천황 한국에 오다》 《말 말 말》 《바다경영, 우리의 미래가 보인다》 《이것만 알면 바른 글이 보인다》 《글쓰기~ 한방에 끝내기!》 《논술 심층면접 한방에 해결한다》 《논술여행》 등의 저서들이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종교 관련 저서로는 김수환·정진석 추기경과 혜암·서옹 조계종 종정 등 종교계 원로들을 인터뷰한 《산다는게 뭔고하니》를 비롯해 《종교의 미래를 말한다》 《탈이념 탈종교시대 새로운 선택》 《종교는 없다》 《성인에게 길을 묻다》 《성인에게 듣는 시대정신》 《신(神)의 시크릿코드》 《이웃종교를 위한 변명》 《종교의 품격》 《분노하는 신》 《예수와 무함마드의 통곡》 《영계론, 사후세계를 말한다》 《하늘은 결코 손해보지 않는다》 등이 있다. 《행복한 인간 백서》는 저자의 28번째 저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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